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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FK Facility Tour Demonstrates Safety of CENTAUR / 주한미군, 센토시스템의 안전성을 보여주기 위해 시설 공개

PA-001-19 | Dec. 20, 2019

BUSAN, Republic of Korea — —

 

United States Forces Korea provided Republic of Korea government officials, Busan government representatives and media a tour of the Capabilities to Enhance NBC Threat Awareness, Understanding & Response system at Busan, today.

 

주한미군 사령부는오늘 정부관계자, 부산시 관계자, 지역 단체 대표 및 언론에 부산에 위치한 센토 (생화학 방어 프로그램) 시설을 공개하였다.

 

USFK Chief of Staff, Maj. Gen. Stephen Williams, provided the tour to demonstrate the safety and reliability of the CENTAUR system.

 

주한미군 참모장 스티븐 윌리엄스 소장이 이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보여주기 위해 공개행사를 주관하였다.

 

“We do our best to listen to the concerns of the communities we reside in. So we are providing this tour of our Busan CENTAUR facility today to openly provide information and dispel misconceptions about CENTAUR,” said Williams. “We hold the health and safety of our service members, civilian employees, family members and Korean neighbors in the highest regard. The CENTAUR system is safe. USFK does not and has never used live agents for testing.”

 

윌리암스 소장은,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역 사회의 우려를 경청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센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오해를 불식하기 위하여 부산에있는 센토시설을 공개하였습니다.시설 견학을 제공 하였습니다..” 라고 밝히며, “장병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이웃인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안전은 주한미군의 최우선 중점 사항입니다. 센토 시스템은 안전합니다. 주한미군은 과거 및 현재에도 살아있는 매개체(live agent)를 가지고 시험한 적이 없습니다.” 

 

USFK will continue to operate with complete transparency and is committed to ensuring public safety.

 

주한미군은 계속해서 이 시스템을 완전 투명하게 운용하고 시민의 안전에 전념해 나갈 것이다. 

 

USFK’s commitment to the RoK-US alliance is unbreakable. USFK is living proof of America’s continued commitment to the defense of the ROK. USFK has stood side-by-side with ROK for almost 70 years.

 

한미동맹에 대한 주한미군 사령부의 약속은 깨지지 않는다. 주한미군은 대한민국 방어를 위한 미국의 지속적 공약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이다. 주한미군은 약 70년간 대한민국과 함께 하고있다.